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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인 지질농도를 유지해야함 Best
121.☆.66. 81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자 : 2009-12-21 09:00:00
우리 몸에는 지질이 세 가지 형태(저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LDL), 고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HDL), 중성지방)가 있습니다. LDL-콜레스테롤은 혈관벽을 비정상적으로 두껍게 하여 관상동맥질환(협심증, 심근경색증)이나 뇌졸중을 초래하는 동맥경화증의 중요한 원인이 되어 ‘나쁜 콜레스테롤’이라고 합니다. 이에 비해 HDL-콜레스테롤은 관상동맥질환이나 뇌졸중의 발병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어 ‘좋은 콜레스테롤’이라고 합니다. 1. 당뇨병과 지질대사 이상 상당수 당뇨인은 지질대사 이상을 동반하고 있습니다. 즉, 좋은 콜레스테롤의 감소는 관상동맥질환을 촉진하고, 중성지방의 증가는 나쁜 콜레스테롤을 작고 단단하게 만들어 쉽게 동맥벽을 통과해 동맥경화증을 더 잘 만들도록 합니다. 또 중성지방의 증가는 인슐린 저항성을 악화시키고, 혈당을 상승시켜 혈당 조절을 어렵게 합니다. 일부 당뇨인은 나쁜 콜레스테롤의 증가로 대혈관 합병증 발병의 위험이 높아집니다. 당뇨인은 당뇨병성 이상지혈증과 경우에 따라서 동반된 나쁜 콜레스테롤의 증가로 일반인에 비해 동맥경화증이 심해져서 결국 치명적인 관상동맥질환이나 뇌졸중으로 고생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므로, 당뇨인은 혈당 조절 뿐만 아니라 지질도 잘 조절해야 합니다. 당뇨병성 이상지혈증의 특징 중의 하나는 중성지방의 증가입니다. 중성지방이 증가하는 원인을 보면 중성지방은 간에서 만들어지며 그 재료는 지방산인데 지방산은 지방조직에 저장되어 있는 지방의 한 형태입니다. 즉 중성지방은 지방조직에서에 떨어져 나온 지방산이 간으로 이동된 다음, 간에서 만들어져 핏속으로 나오게 됩니다. 정상인에서는 인슐린이 지방조직에서 저장되어 있는 지방산이 지방조직 바깥으로 떨어져 나오는 것을 억제하는 작용을 합니다. 하지만 제2형 당뇨병에서는 인슐린저항성(인슐린 저항성이란 인슐린이 작용하는 곳에서 그 작용을 방해하는 작용)으로 인하여 이러한 인슐린의 작용이 방해를 받게 됩니다. 그 결과 필요이상의 지방산이 지방조직 바깥으로 떨어져 나오게 되어 지방산이 비정상적으로 증가하게 됩니다. 특히 비만이 있다든지 식사 섭취량이 운동량 보다 더 많은 경우는 이러한 작용이 현저하게 나타나고, 이렇게 증가된 지방산이 간으로 이동하게 되어 필요이상의 중성지방을 만들어 핏속에서 증가하게 되는 것입니다. 제1형 당뇨병의 경우도 비슷하여 인슐린이 절대적으로 부족하여 지방조직에서 지방산이 떨어져 나오려는 작용을 억제하는 것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2. 고지혈증의 치료 치료는 바람직한 혈당 조절과 식사요법, 운동요법, 약물요법으로 올바른 생활양식의 변화로 지질농도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당뇨인은 나쁜 콜레스테롤을 100㎎/㎗ 미만으로 유지해야 하고, 좋은 콜레스테롤은 높을수록 좋아 40㎎/㎗ 이하가 되면 관상동맥질환의 위험이 두 배로 증가합니다. 따라서 남자의 경우 좋은 콜레스테롤은 최소한 40㎎/㎗ 이상을 유지하여야 하고, 여자의 경우 50㎎/㎗ 이상으로 이보다 더 높은 것이 좋습니다. 중성지방은 150㎎/㎗ 이하를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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